어서 오세용~! :P

Wednesday, November 17, 2010

집보기는 그렇게 끝났다

             어느 , 교수를 만나고 싶어하는 손님이 왔다. 손님은 교수를 어떤 곳으로 데려갔다. 혼자 집과 가족을 돌보게 부인은 동안 점잖고 겉껍질로 포장된 삶을 사는 것을 깨달았다. 부인은 결국 돌아온 남편의 진짜 모습을 보기 위해 남편도 자기처럼 화평스러운 포장을 찢어내기 바랬다.
            작품을 읽어 보니 주제는 인생을 겉껍질로 포장되지 말다 생각한다. 작품은 여권주의를 보여 준다. 부인(‘’) 관점으로 쓰여졌기 때문에 이런 상태에서 대부분 여자들이 어떻게 느낀지 있다. 그리고 부인의 느낌을 깊게 보여 주는 것은 작품의 장점 중의 하나이다. 남편이 부인은 그냥 슬프다고 쓰여지지 않았다. 부인은 물론 슬프지만 슬픔보다 깊다고 생각한다. 외에 작품은 독자들에게 남편과 부인 사이에 강한 경계가 정말로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남편을 데려갈 손님이 왔을 손님을 전혀 모르지만 부인은 손님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쓰여졌다. 남편과 강한 경계가 있어서 손님을 통해 남편이 좋지 않은 것을 당할 것을 느낄 있다고 생각한다.
            , 작품을 통해서 시집살이라는 한국 문화를 있다. 시집살이는 여자가 결혼해서 시집 식구들과 함께 살면서 심신 양면으로 겪는 고된 생활을 일컫는다. 시집살이를 더욱 어렵게 하는 것은 시집 식구들의 학대였는데 중에서도 고부간의 갈등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의 갈등이 대표적인 것이었다. ‘집보기는 그렇게 끝났다 고부간의 갈등을 나타낸다. 시어머니는 부인을 얼마나 싫어한지를 보여 준다.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싫어하느냐면은 며느리가 아들을 데려갈까 보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이런 상황(고부간의 갈등) 이도네시아에도 있다. 그렇지만 인도네시아에는 처음부터 시집에서 살지 않아도 된다. 외에 인도네시아 사람들에게 시집에서 살지 않고 자기의 집에서 살면 더욱 자랑스러운 일이다. 작품을 보면 남편과 손님이 어디로 가는지를 궁금할 것이다. 분명하지 않지만 경찰서에 가는 같다. 전체적으로 작품은 등장 인물의 느낌을 표현해서 재미있다

2 comments:

Unknown said...

hahhahhaa...nyontek beaaaaaa ahhhhh...
wkwkwkkw..ternyata beol punya beginian...
astooooooooooooyyeepppooo

bea said...

eh gue baru sadar elu ngomenin!hahaha
yah itung2 ngisi waktu ti ga ada kerjaan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