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용~! :P

Tuesday, February 15, 2011

i'm not brave enough

I really want to say this to you, my dear...

너무나 보고 싶어ㅓㅓㅓ!! 널 기억할 때마다 가슴 아프고 눈물 나는 거야. 넌 나를 보고프지 않다는 걸 알지만 그냥 모르는 척하자. 나 그 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널 사랑하고 싶진 않아. 꺼져 줄래?? 우리는 계속 만나면 잊을 수가 없단 말야. 어떡하면 좋을까, 내가? 널 보는 거, 널 기억하는 거, 우리 추억. 모두 다 내게 상처를 줬어. 다른 남자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싶어. 근데 네가 아직도 내 맘속에 있으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나쁜 놈아, 내 마음을 돌려 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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